지혜 · 창조 · 혁신
Wisdom · Creation · Innovation
2001년 번역회사에서 시작된
창조의 씨앗
소피아를 글로벌 프로그램 강자와 해외 법인설립 서비스를 지원하는 기업으로 성장시킨 작은 아이디어에서 움튼 창조의 씨앗은 대표의 능력입니다.
소피아는 정해진 프레임에서 벗어난 가능성과 아이디어를 존중합니다. 의뢰자가 요청한 실적과 품질이 좋게 나온다면 과정은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도요타의 식스시그마 공정기법을 웹에 도입하여 시간대비 효율에서 정확한 통계를 보입니다. 이것이 소피아만의 차별화된 경쟁력입니다.